‘놀토’ 붐, 딸 부자 아빠된다… 400회 맞이 깜짝 소식 [TV나우]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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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방송인 붐이 둘째 소식을 전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400회를 맞이한 멤버들의 소감이 이어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8년을 맞은 '놀라운 토요일'의 멤버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축하할 일이다.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열심히 재미있는 웃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문세윤은 "400회 기념으로 제 친구 붐의 둘째 소식이 있다"라고 운을 띄었다. 붐은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제가 지금 꽃가루를 뿌릴 거다. 분홍색이면 딸이고 파란색이면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분홍색 꽃가루를 뿌리며 자식의 성별을 공개했다. 붐은 "400회를 맞아 큰 선물을 받았다. 첫 딸에 이어 둘째까지 자매의 아빠가 됐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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