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성, ‘대세’ 고윤정과 ‘오랜 인연♥’…
||2026.01.11
||2026.01.11
배우 최우성의 새로운 인연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최우성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 듬직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오는 1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최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차무희의 무명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았다. 차무희와의 든든한 의리와 리얼한 티키타카를 매력 넘치게 보여주며 김용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 모습이 벌써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우성은 그간 드라마 ‘러닝메이트’, ‘수사반장 1958’, ‘멜랑꼴리아’, ‘경찰수업’,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피지컬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매 작품 맡은 캐릭터의 개성을 살려내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최우성은 이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실히 증명할 전망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최우성이 감성 가득한 로맨스 장르에서 어떤 색깔의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우성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한편 최우성은 지난 2019년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데뷔해 MBC ‘웰컴2라이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KBS2 ‘대박부동산’, tvN ‘간 떨어지는 동거’, tvN ‘멜랑꼴리아’, MBC ‘수사반장 1958’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특히 작품 속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위해 25kg 증량도 불사했던 최우성이 새로운 작품에서 보여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증폭되고 있다.
앞서 최우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항상 나로만 있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연기의 장점이다. 연기를 할 때만큼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그 캐릭터 자체로 존재할 수 있다”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어 “내가 잘한다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으려고 하고, 부족하다는 마음이 있는 한 계속 발전할 수 있는 것 같다. 연기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 일만큼은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것”라고 포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