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각어깨·초미니 드레스’…문가영, 여돌들도 숨죽인 ‘천상계 미모’
||2026.01.11
||2026.01.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의 흥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가영이 특별한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은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진행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현장 사진을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어깨 라인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홀터넥 디자인과 허벅지까지 이어진 트임 덕분에 세련됨과 우아함, 그리고 세련된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 모습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여돌들도 놀랄 미모”, “진짜 천사 같다”, “차원이 다른 미모” 등 감탄이 쏟아졌다.
행사 당일 문가영은 파트너 성시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이며 꾸준히 ‘골든디스크의 뮤즈’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문가영과 성시경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10년째 진행을 맡으며 긴 시간동안 안정적인 MC 호흡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문가영이 구교환과 주연으로 나선 영화 ‘만약에 우리’는 11일 오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 결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