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감성 폭발’…허각, 오늘 선보이는 신곡에 기대감 집중
||2026.01.11
||2026.01.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허각이 겨울 느낌을 가득 담은 신곡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1월 11일 오후 6시, 허각은 다양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9월 선보인 리메이크 곡 ‘9월 24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악으로, 허각만의 진한 겨울 감성을 예고한다.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하얀 눈이 내리던 계절 속에서 겪어야 했던 이별과,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을 노래한다. 오랜만에 허각 특유의 미디엄 템포 마이너 발라드로 돌아온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보컬이 쓸쓸한 사운드 위에 더해져 청자들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허각의 압도적인 보컬과 진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다. 짧은 영상 속에서도 이별의 아픔이 서정적으로 담겨 곡 전체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Hello(헬로)’, ‘나를 잊지 말아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허각은,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OS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