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SNS 계정 개설 "앞으로도 겸손과 정직"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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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SNS 계정을 개설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1일 후덕죽 셰프는 자신의 SNS를 개설한 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사진과 화보를 게재했다. 그는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후덕죽 셰프는 중식계 대부로,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총괄셰프, 신라호텔 조리총괄 상무를 지낸 요리 경력을 지니고 있다. 현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흑백요리사2'에선 최후의 3인에 오르는 등 저력을 뽐냈다. 한편,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최강록, 요리괴물의 결승전을 담은 마지막 13화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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