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한소희, 돌연 ‘이곳’서 발견…
||2026.01.12
||2026.01.12
1월 21일에 개봉하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2026년의 포문을 열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프로젝트 Y’를 통해 황금빛 케미를 예고하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과 이환 감독이 관객을 만나러 직접 극장으로 출동할 예정으로, 개봉주 주말인 1월 24일(토), 1월 25일(일) 이틀 간 ‘프로젝트 Y’를 찾는 관람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먼저, 1월 24일(토)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왕십리,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1월 25일(일)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과 더불어 김성철까지 합류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더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CGV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여의도를 찾아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프로젝트 Y’의 무대인사는 오늘부터 각 극장별로 순차 오픈되며,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봉 주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2026년 1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24년 3월, 류준열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한 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류준열이 혜리와의 만남 이후 ‘환승’을 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한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칼을 든 강아지 사진과 함께 “저는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친구라는 이름 하에 여지를 주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관계성을 부여하지도, 타인의 연애를 훼방하지도 않습니다. ‘환승연애’ 프로그램은 좋아하지만 제 인생에는 없습니다. 저도 재미있네요”라는 글을 올려 큰 논란이 됐다.
이하 ‘프로젝트 Y’ 시놉시스 전문.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
하지만 그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까지 내몰린 상황.
두 사람은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돈과 금괴에 얽힌 이들이 미선과 도경을 뒤쫓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