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윤보미, ♥라도와 결혼 앞두고 "실감 안나" (런닝맨)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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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에 에이핑크 멤버들이 뭉쳤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7년만에 완전체로 전원 출격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보미는 결혼하지 않냐"라며 5월 결혼 예정인 윤보미를 축하했다. 하하 또한 윤보미에게 "잘했다. 잘했어"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윤보미는 "실감이 안 난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고, 유재석은 "실감이 아직 안 나는 건 아직 5월이 안 돼서 그런 거다. 이제 5월 되면 실감이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윤보미는 라도와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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