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델타포스 ”별거 아니라 했다가” 전원 전사한 러시아 특수부대
||2026.01.11
||2026.01.11
러시아 특수부대 출신들이 마두로 체포 작전을 두고 델타포스를 “별거 아니다” 평가절하하며 “국제법 때문에 젤렌스키 암살 못한다”고 주장했으나,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 그들의 키이우 암살작전은 젤렌스키 은신처 앞에서 우크라이나 특수부대에 포위돼 전원 전사하거나 체포된 망신으로 끝났다. 체첸 카디로프 특수부대와 Wagner 그룹 정예가 푸틴 지시로 투입됐으나 정보 누출과 현지 저항에 무너져 러시아 특수전 능력에 치명타를 입혔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새벽 작전에서 델타포스가 쿠바 요원 32명 포함 80명을 8분 만에 제압하고 마두로 부부를 생포한 소식이 퍼지자, 러시아 특수부대 예비역과 VK 커뮤니티에서 “미군 과대평가” 공세가 시작됐다.
“국제법 준수하며 젤렌스키 못 잡는다” 자부심 강조했으나, 2022년 2월 말 키이우 암살 실패가 즉각 역공당했다. 젤렌스키는 “푸틴 암살단 코앞서 간신히 피했다”고 폭로하며 러시아 체면을 구겼다.
러시아 국방부는 침묵했으나 내부 분위기는 “델타포스도 젤렌스키처럼 실패했을 것”이었다.
2022년 2월 25일 새벽, 푸틴은 키이우 중심가 젤렌스키 은신처를 노려 체첸 카디로프 특수부대 28명과 Wagner PMC 20명을 투입했다. 키이우 외곽 호스텔 은폐 후 야간 기습으로 계획됐다.
젤렌스키는 침공 첫날부터 “여기에 있다” 동영상으로 저항 상징화, 러시아는 정보기관(FSB) 통해 위치 파악해 정예 암살단 보냈다. 미군 정보로 우크라이나에 사전 경보 전달됐다.
체첸 대원은 AK-12와 RPG로 무장, Wagner는 소음기 권총 탑재했다.
키이우 외곽 은신처 500m 앞에서 러시아 암살단은 우크라이나 Azov 연대와 SBU 특수부대에 포위됐다. 미군 위성·드론 정보로 사전 매복, 러시아 측 정보원 배신으로 위치 노출됐다.
체첸 대원 16명 현장에서 사살됐고, Wagner 12명은 도주 중 격전 끝 전원 전사. 생존자 20명은 키이우 지하철로 후퇴하다 체포됐다. 작전 3시간 만에 완전 실패.
젤렌스키는 “10번째 암살 시도 모면”이라며 전 세계에 공개했다.
푸틴은 키이우 작전 실패 보고 후 GRU·FSB 책임자 문책, 카디로프 부대장 경질했다. Wagner 프리고진은 “정보 누출로 전멸” 폭로하며 국방부 비난했다.
영국 BBC는 “러시아 특수부대 4년간 10회 젤렌스키 암살 실패” 보도, 체면 상실했다. 체첸 대원은 라마단 금주 위반으로 사기 저하됐다는 분석이다.
푸틴은 “젤렌스키 체포 작전 재검토” 지시했으나 이후 포기했다.
델타포스는 마두로 작전에서 전자전·스텔스 드론·CQB로 8분 완벽 제압, 러시아는 정보전·근접전 모두 실패했다. 우크라이나 SBU는 “러시아 첩보원 내부 배신” 확인했다.
러시아 특수부대는 체첸전 경험 풍부하나 정찰·통신 취약, 델타포스는 CIA·NSA 실시간 지원 받았다. 젤렌스키 암살 실패는 러시아 특수전 한계를 상징한다.
VK 커뮤니티는 “젤렌스키 잡으려다 망신” 자조했다.
젤렌스키는 호주 ’60분’에서 “10번 암살 시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며 러 웃음. 키이우 작전은 침공 첫날 GRU 요원 체포로 시작됐고, 체첸 부대는 호스텔 습격 중 전멸했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러시아 FSB 정보원 배신으로 사전 요격” 확인, 폴란드 경계 실패도 지적했다. 러시아는 “특수부대 재편” 명분 삼아 내부 단속 강화했다.
델타포스 찬양 속 러시아는 과거 실패 회상하며 체면 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