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효나 이승연, 모녀 간 모의작당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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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효나가 변수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74회에서 등장인물 주영채(이효나), 공난숙(이승연) 모녀가 모의 작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채는 가짜 임신 상황에서 남편인 진세훈(한기웅)을 속여 넘기기 위해 안달복달했다. 그는 엄마에게 “나 복대라도 차고 있어야 하냐”고 말했고, 난숙은 임신하는 게 급선무라면서 딸 영채를 재촉했다. 이 가운데 실력 있는 차정원(이시아)는 병상에서 일어나 회사에서 전적으로 팀장 자리를 차지했고, 영채는 그런 정원을 눈엣가시로 여기면서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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