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전현무, 과거 모습 공개에 충격·야노 시호 “살 많이 빠졌다” 폭소
||2026.01.12
||2026.01.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과거 모습을 다시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2일 공개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에서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메인 MC 전현무와 이영자가 출연해 야노 시호, 추사랑과의 만남을 떠올렸다.
야노 시호는 전현무, 이영자와의 인연에 대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을 언급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영자는 추사랑이 본인을 무서워했다는 기억을 전해 방송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에는 37세였던 전현무의 모습이 등장했다. 당시 전현무는 현재와 비교해 얼굴이 다소 부어 있어 스튜디오 패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현무 스스로도 “이게 뭐냐. 저게 내 모습이냐. 와 진짜 못생겼다”고 털어놓으며 당혹감을 나타냈다.
야노 시호는 “전현무가 얼굴 살이 엄청 많이 빠진 거 같다”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이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피부 시술을 받은 경험을 솔직하게 밝히며 외모 변신의 비결을 공유했다.
그동안 전현무는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보톡스와 리프팅 시술 등 여러 피부 관리를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또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피부 나이 측정 결과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나온 점을 언급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