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전태풍 지미나, 뜨거운 사랑꾼 부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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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태풍 지미나 부부가 사생활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 농구 선수 전태풍, 와이프 지미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전태풍, 크로아티아 리그 1위로 세계를 제패한 후 어머니의 나라 한국으로 온 레전드 농구 선수다. KBL 어시스트 1위 등 화려한 성적을 기록한 그는 농구팬들이 사랑하는 스포츠 선수였다. 전태풍 반쪽 지미나, 그는 ‘힙(HIP)스터’ 그 자체였다. 전태풍은 “제 와이프 예쁘죠? 전 와이프 사랑한다. 애도 셋”이라며 와이프 순애보 면모를 드러냈다. 서장훈은 “이 친구가 좀 보여주기 식이 있다”고 말했지맞, 전태풍은 “애 셋이면 다 끝난 것”이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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