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명품에 감탄’…추성훈, 장영란 앞 가방 열자 “다이아 시계까지…”
||2026.01.13
||2026.01.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이 13일 저녁 8시 50분 새롭게 꾸며진 한옥 모듈러 하우스를 안동 하회마을 부용대 절벽 앞에서 선보인다.
이 에피소드에는 평소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싶다"는 꿈을 가진 장영란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멤버들이 부용대 절벽에 설치된 집을 직접 만나보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방문한 집은 전통 한옥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모듈러 주택으로 건축됐으며, 대청마루와 2층 다락방을 갖춰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온 기분",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며 장소와 집에 대한 찬사를 쏟았다.
이날 현장에는 특별 게스트로 추성훈이 합류한다. 네 자매 사이 남자 게스트로 출연하는 추성훈은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 그리고 강한 힘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삿짐 옮겨드릴게요"라는 말과 함께 그는 100kg에 달하는 돌 절구를 가뿐히 들어올려 하지원과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추성훈은 자신의 가방과 소지품을 공개했다. H사 명품 가방, C사 의류들, 수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시계, 그리고 50년 역사의 빈티지 선글라스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들이 장영란, 김성령, 하지원, 가비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추성훈을 비롯한 출연진이 안동 부용대 절벽 아래에서 특별한 K-로망 하우스 배송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