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CEO♥’ god 윤계상, 사생활… 난리났다
||2026.01.13
||2026.01.13
god 윤계상이 최근 포착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윤계상 아내이자 뷰티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인 차혜영은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윤계상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연말, 새해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검정색으로 의상까지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더욱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장의 사진 속에서도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윤계상의 다정한 면모가 드러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계상 부인’이잖아?”, “너무 부럽다ㅠㅠ”, “윤계상 부인이라니… 아직도 안 믿겨요”, “멋진 아내와 다정한 남편”, “다들 부러워할 듯” 등 반응을 전했다. 윤계상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SBS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디렉터즈 어워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수상 소감을 통해서도 아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윤계상은 “상상도 못 했다. 상을 받게 되니 떨린다. 너무 감사드린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 제 와이프가 결혼할 때 ‘오빠가 꼭 한 번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4년째 노래를 불렀다. 이제야 상을 타게 됐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여보 때문에 상을 탄 것 같다. 이따 봐”라고 전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2022년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CEO 차혜영과 결혼했으며, 결혼 당시에도 아내의 재력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차혜영은 지난 2019년 뷰티 브랜드를 설립, 설립 당시 8000만 원 수준이었던 연 매출을 1년 만에 55억 원까지 끌어올린 능력자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에는 34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은 지난 1999년 그룹 지오디로 데뷔해 ‘국민그룹’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동안 다사다난한 일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콘서트를 진행할 정도로 끈끈한 그룹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영화 ‘발레교습소’, ‘비스티보이즈’, ‘말모이’, ‘유체이탈자’, ‘범죄도시’,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최고의 사랑’,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굿 와이프’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로 럭비부 감독 ‘주가람’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