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김선호, ‘액션vs외국어’ 고민없이 고른 다음 작품의 장르 '한국어 실력도 감퇴한 상황'
||2026.01.13
||2026.01.13

|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김선호, 고윤정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으로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채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