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韓 남자 연예인 최초 SNS 팔로워 7천만 명 돌파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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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BTS 멤버 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7천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 남자 연예인 가운데 최초 기록이다. 13일 기준 뷔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워 7천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남성 연예인 중 처음으로 달성한 수치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1년 데뷔 8년 만에 멤버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며, 계정 오픈과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중에서도 뷔는 계정 개설 직후부터 가장 빠른 속도로 팔로워 수를 늘리며 독보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뷔는 계정 개설 43분 만에 팔로워 100만 명을 달성했고, 4시간 52분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또한 뷔가 지난해 2월 23일 군 복무 중 공개한 사진은 2025년 한국 셀럽 인스타그램 게시물 가운데 ‘좋아요’ 수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게시물은 ‘좋아요’ 1773만 개, 공유 184만 3000회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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