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최종환, 이효나 허위 임신 알아챘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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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종환이 이효나 가짜 임신을 알아챘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75회에서 등장인물 주영채(이효나), 공난숙(이승연) 모녀의 거짓 임신이 발각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향그룹 진태석(최종환)의 며느리로 들어가 살고 있는 영채는 남편 진세훈(한기웅)의 마음을 잡기 위해 거짓 임신을 연기한 상황을 시부에게 들키게 됐다. 태석은 영채를 의심하던 중, 영채가 들고 온 복대를 보고 모든 사실을 알아버렸다. 영채는 공난숙과 함께 상황을 짰다면서 “제발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태석은 그 길로 과거 인연이 있는 공난숙을 찾아와 “감히 건향을 상대로 사기를 치냐”라고 따졌다. 난숙은 끝까지 잡아떼며 태석에게 대차게 대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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