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박은혜, 조향기에 공개 망신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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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은혜가 조향기에게 굴욕을 당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67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 친모 주시라(박은혜)가 이풍주(류진)과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라의 친구 윤언경(조향기)은 친구인 주시라에게 열등감을 느끼면서, 병원 청소 중인 주시라에게 패악을 부렸다. 언경은 “너는 어떻게 한 번을 안 지냐. 청소라도 하려면 태도 똑바로 하라”면서 소리를 쳤다. 시라는 언경이가 늘 그랬기에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었고, 풍주는 그런 윤언경을 제지하면서 시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마리 역시 이 소식을 들었고, 언경이 자꾸만 모친 시라에게 망신을 주는 상황을 참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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