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꼭 닮은 귀요미→충격 실각선미 "이 악물었음"
||2026.01.14
||2026.01.14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비포 올리는 분들 다 예쁘더라,,,,, 난 예뻐지려고 이 악물었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엮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엄마 故 최진실이 떠오르는 최준희의 사랑스러운 어린시절 모습부터 통통했던 학창시절을 지나 성인이 된 후 다이어트를 통해 실각선미를 자랑하는 현재의 모습까지 담겨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2.5kg으로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