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심야 데이트 포착…
||2026.01.14
||2026.01.14
배우 최수영의 로맨스가 연일 이슈몰이 중이다. ‘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이 로맨틱한 공조를 다시 시작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8화에서는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심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도라익이 맹세나를 해고하며 관계의 변화를 맞았다. 서로의 빈자리를 실감한 가운데, 행방이 묘연했던 최재희(박정우 분)가 유서를 남겼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충격을 더했다. 빗속에 쓰러진 도라익을 끌어안는 맹세나의 엔딩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맹세나, 도라익 사이 달라진 공기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팬과 최애, 변호사와 의뢰인이라는 관계를 지나 오롯이 ‘맹세나’와 ‘도라익’으로 마주한 두사람. 어색한 분위기를 깬 건 도라익이다.
추워 보이는 맹세나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 덮어주는 도라익의 눈빛이 한없이 다정하다. 이어 맹세나를 향해 다가가는 손길은 설렘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은 마음의 거리를 좁힌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더욱 기대케 한다. 다시 공조를 이어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무슨 이야기를 들은 것인지 충격에 빠진 도라익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맹세나의 모습에서 예사롭지 않은 사건의 전개를 알렸다. 과연 맹세나와 도라익이 마주할 진실과 그 이후로의 방향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13일 방송된 8화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이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진실을 터놓고 서로를 마주했다. 새로운 단서를 추적하는 과정 속에 변화할 이들 관계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은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내 생애 봄날’, ’38 사기동대’, ‘밥상 차리는 남자’, ‘런 온’,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남남’, ‘금주를 부탁해’, 영화 ‘걸캅스’, ‘새해전야’, ‘발레리나’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며, 연예계 대표 커플인 만큼 최수영의 로맨스 연기가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