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재벌 4세→아이돌”… ♥핑크빛 확산
||2026.01.14
||2026.01.14
손종원 셰프의 남다른 여성 인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아이브 장원영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장미꽃,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아 ‘크리스마스 디너’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원영의 빛나는 비주얼로 포즈를 취하거나, 시선을 사로잡는 음식들의 사진을 찍는 등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을 한껏 즐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원영이 식사 중인 테이블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장미 꽃다발이 올려져 있는데, 장미 꽃다발만을 찍은 사진에는 손종원 셰프를 태그하기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종원 셰프는 지난 7일 또 다른 여성과도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어, 그들의 관계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DL그룹(대림그룹) 4세 이주영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을 찾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이주영은 “(‘흑백요리사2’)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고 밝혔고, 이는 11화를 앞두고 손종원 셰프가 탈락한 것을 염두해 둔 발언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와 함께 올라온 손종원 셰프, 이주영의 사진이 한껏 다정한 사이로 보여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재벌 4세 이주영에 이어 대세 아이돌 장원영과도 인연이 있는 듯한 손종원 셰프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핑크빛 의심은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한편 손종원 셰프는 한식당, 프렌치 레스토랑 등 미쉐린 1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두 곳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주영은 이재준 DL그룹(대림그룹) 창업주 증손녀이자 재계 순위 19위 DL그룹 4세로 알려져 있으며, 15만 명에 이르는 팔로워를 끌고 있는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장원영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서 1등을 차지해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해 ‘일레븐’, ‘러브다이브’, ‘키치’, ‘아이엠’, ‘XOXZ’ 등 다수의 히트곡을 연달아 터트리며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잡았다.
아이브는 오는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