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대신 ‘백사장3’…백종원, 2년 만에 프랑스에서 컴백
||2026.01.14
||2026.01.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백종원이 약 2년 만에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로 방송에 복귀한다.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백사장3’로 프로그램명을 바꾼 새 시즌은 2월 tvN 편성을 확정했다. 지난 2023년 4월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이번 시즌은 프랑스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전 시즌이 모로코와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펼쳐졌다면, 이번에는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한식 도전을 이어간다. 백종원이 한식에 대한 정보가 없는 현지에서 밥장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새로운 방식의 한식 알리기 전략이 주목된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윤시윤이 새롭게 합류한다. 기존 멤버인 이장우, 존박, 유리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이들의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1월,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빽햄’ 가격 논란을 비롯한 의혹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찰이 진행한 원산지 허위 표시 등 혐의는 무혐의로 결론난 가운데,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다.
‘백사장3’이 프랑스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와 함께, 백종원의 복귀가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MHN, tv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