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80세까지 바쁘다’…이민정 사주 공개에 “언행 조심해야” 당부
||2026.01.14
||2026.01.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 내용을 직접 밝히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3일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역술가 허구봉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사주뿐만 아니라 가족의 운세도 물어봤다.
이날 이민정은 “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허구봉은 “81세가 될 때까지도 바쁘게 사는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허구봉은 “이병헌은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며, 일이 모두 자신의 흥미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방송 등에서 보이는 능글맞은 모습은 평상시이고, 일할 때는 너무 융통성 없이 일에만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가오는 한 해와 가까운 미래에도 매우 바쁜 시기가 반복되겠지만, 2027~2028년에는 언행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허구봉은 “운명적으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니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채널 '뜬뜬'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