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유디, ‘세신 콘셉트’ 화보 공개...2년 연속 새해 인사
||2026.01.14
||2026.01.14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미스맥심 유디가 남성지 맥심(MAXIM) 1월호를 통해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유디는 이번 화보로 2년 연속 맥심 1월호를 장식하게 됐다. 그는 “2년 연속으로 맥심 1월호 화보를 장식하게 돼 영광”이라며 “팬분들께 새해 인사를 맥심 화보로 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촬영은 일본 료칸 분위기의 사우나를 배경으로 ‘새해맞이 세신’ 콘셉트로 진행됐다. 유디는 물에 젖은 상태에서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손에 한국식 때타올을 들고 포즈를 취해 위트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목욕 후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거나 음료를 마시는 장면에서는 청량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의상 역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레이스 포인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비키니부터 과감한 디자인의 마이크로 비키니, 기모노 스타일 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화보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디 특유의 자신감 있는 포즈와 표현력이 더해지며 ‘섹시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유디는 “처음에는 ‘때밀이’ 콘셉트라고 해서 코믹한 화보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귀엽고 재밌게 나와 만족스러웠다”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유디만 소화할 수 있는 화보다’라는 말을 들어 더욱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디의 세신 콘셉트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1월호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맥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