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1위 수성, 누적 115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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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가 지난 13일 5만333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4320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이날 3만23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14만7400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영화 ‘신의악단’이 이날 1만57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9만2297명이다. ‘신의 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주토피아 2'가 이날 1만44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34만3088명이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굿 포츈’ ‘피렌체’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순으로 박스오피스 4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만약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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