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4세 믿기지 않는 피부…민낯 사진 공개 [TD#]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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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민낯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SNS에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 주의”라며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가 스크럽 후 세안을 하고, 오일을 바른 뒤 마스크팩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꾸밈없는 얼굴로 꼼꼼하게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71년 1월 31일생으로 만 54세인 이영애는 민낯임에도 맑은 피부 상태를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으며,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2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영애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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