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바이럴 의혹…소속사 "사실무근" [공식입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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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정우성 측이 최근 불거진 바이럴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4일 티브이데일리에 바이럴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최근 일부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의 정우성 연기를 옹호하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조직적인 여론 조작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앞서 정우성의 연기력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던 만큼, 이를 덮기 위한 바이럴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회사 차원의 개입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메이드 인 코리아’는 7일 기준 디즈니+ TV쇼 톱10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홍콩·대만 1위, 일본·싱가포르 2위 등 아시아권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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