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손민수, 임라라 없이 쌍둥이 육아
||2026.01.14
||2026.01.14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남매가 왔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튜버 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딸 육아 생활이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결혼해 시험관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손강, 손단, 오빠와 여동생이다. 강단 있게 살라는 뜻으로 이름을 외자로 지었다고. 손민수는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를 위해 하루 간 아이들을 혼자 보기로 했다. 진땀을 뺀 가운데, 돌아온 임라라는 연하 남편 손민수를 끌어안으면서 “이젠 미안해서 못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음 여린 손민수는 아내를 보자마자 눈에 눈물이 고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