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간미연 "독감 이슈, 눈물 참느라 혼나" [TD#]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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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간미연이 독감에 걸린 아쉬움을 털어놨다. 14일 간미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태어나 처음 걸린 독감 이슈로 연습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었고 쉴틈없는 스케줄에 회복도 못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 싶었는데 존경하는 선배님께 너무 죄송하다"라며 "아프니까 괜히 서러워 눈물 참느라 혼이 났다"라고 전했다. 간미연은 "'현역가왕3'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우리 멋진 현역들 차가운 평가보다는 따뜻한 지지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4년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펼친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간미연은 현재 MBN '현역가왕3'에 출연중으로, 트롯 가수로 새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간미연은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하네'를 열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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