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반전 글래머였네…‘시스루’ 드레스가 찰떡
||2026.01.14
||2026.01.14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으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리사는 13일 자신의 SNS에 "Feelin spic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전신이 은밀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그간 숨겨온 탄탄한 몸매와 고혹적인 아우라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지난 11일 미국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한편 리사는 최근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무크 역을 맡아 성공적인 배우 데뷔를 알리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