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황바울 결혼 7년 근황 "서러워 눈물 참느라 혼났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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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간미연이 독감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털어놓았다. 간미연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어나 처음 걸린 독감 이슈로 연습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고 쉴 틈 없는 스케줄에 회복도 못하고..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 싶었는데 존경하는 선배님께 너무 죄송하고 아프니까 괜히 서러워 눈물 참느라 혼났다”고 전하며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어 “‘현역가왕3’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우리 멋진 현역들 차가운 평가보다는 따뜻한 지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간미연은 현재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그는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하네’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고, 호평을 받았지만 독감으로 인해 제 컨디션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가수 황바울과 결혼했다. 지난해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뒤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역가왕3’를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도전에 나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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