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9기 영철 “바람 피워본 적 있어”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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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9기 영철, 마성의 남자가 과오를 고백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연상녀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영철, 영숙은 한우 데이트에 앞서 각자 연애관을 전했다. 영숙은 “전 바람은 절대 안 피우는 스타일이다.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살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철은 “어릴 때 솔직히 전 바람도 피워봤다”라며 솔직하게 과오를 토로했다. 그는 “그래서 전 이젠 지금은 안 한다”고 토로했다. 영철과 영호는 현재 영숙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대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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