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윤영서, 맥심 모델 발탁… 건강미와 당당한 매력으로 시선 집중
||2026.01.15
||2026.01.15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치어리더 윤영서가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맥심(MAXIM) 모델로 발탁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섰다.
윤영서는 각종 스포츠 현장에서 활약하며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치어리더로, 이번 맥심 화보를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과 자신감 있는 포즈,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맥심 특유의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영서는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콘셉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치어리더 활동을 통해 다져진 균형 잡힌 몸매와 생동감 있는 분위기가 화보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윤영서는 “치어리더로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다양한 매력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맥심 모델 발탁을 계기로 윤영서는 치어리더 활동은 물론 화보, 콘텐츠, 방송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스포츠 현장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도약 중인 윤영서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윤영서가 참여한 맥심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최신호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윤영서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