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1위 수성, 누적 115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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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가 지난 14일 5만268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20만7536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이날 2만83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17만6220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영화 ‘하트맨’이 이날 2만66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3191명이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신의악단’ ‘주토피아 2’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 ‘끝이 없는 스칼렛’ ‘보이’ 순으로 박스오피스 4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만약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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