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홍파, 오늘(15일) 모친상… 안타까운 비보
||2026.01.15
||2026.01.15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홍파의 모친 故김영란 씨가 15일 오전 영면했다. 향년 94세. 빈소는 경기 성남시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7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1992년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한 김홍파는 무대,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34년간 연기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영화 '신세계', '보완관', 공작' 등에서 조연을 맡았던 그는 2024년에는 제15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남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홍파는 같은 해 방송된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감사합니다', '돌풍'에서 열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