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골든 글로브 시상식서 우아한 자태…"투명 드레스+검은 장갑" 조합
||2026.01.15
||2026.01.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리사(Lisa)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투명한 드레스에 검은색 장갑을 매치한 우아한 스타일로 거울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호텔 복도와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리사는 시상자로 나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행사 후 파티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NS에는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문구와 함께 고급스러운 뒷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리사는 블랙핑크 멤버로서뿐 아니라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다재다능한 예술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기도 했다.
이번 골든 글로브 참석 역시 그녀의 다채로운 행보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고 있다.
[사진=리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