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밤바다 집어삼킨 미친 분위기... 귀도리 쓰고 뽐낸 인형 비주얼 겨울룩
||2026.01.15
||2026.01.15

배우 노윤서가 어둠이 짙게 깔린 겨울 밤바다를 배경으로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 속 노윤서는 파도가 치는 해변가 자갈밭 위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요.
광활한 바다와 밤하늘의 경계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만의 차분하고 깊은 아우라가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답니다.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포근한 텍스처 믹스매치에 있어요.
노윤서는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드는 복슬복슬한 니트 소재의 귀도리 모자를 착용해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포인트를 주었죠.
여기에 넉넉한 핏의 다크 브라운 패딩 자켓과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완성했는데요.
어두운 밤 배경과 대비되는 밝은 컬러의 하의와 브라운 톤의 어그 부츠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겨울 코디에 부드러운 리듬감을 더해줍니다.
별다른 조명 없이도 본연의 맑은 매력을 발산한 이번 코디는, 추운 겨울 여행지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 완벽한 스타일 가이드가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