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급 부엌’에 이목…조정석, 둘째 딸 출산 후 깜짝 집 공개 “댕이 엄마·댕이와 함께…”
||2026.01.15
||2026.01.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정석이 둘째 딸 출산 직후 직접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월 14일, 조정석은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나혼자 흑요리-중식괴물의 집밥 한상 (불맛 미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보였다.
조정석은 부캐 ‘댕이 아빠’로 등장해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집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집안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며, “댕이 엄마와 댕이. 그리고 제가 함께 사는 집에서 촬영을 해보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조정석은 “댕이 엄마와 댕이가 친구 집에 가서 혼자 있다”고 근황을 전했고, “혼자 있을 때는 평소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 먹지만, 오늘은 특별히 중식 요리에 도전하겠다”며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
조정석은 요리에는 서툴다고 언급하면서도, 유튜브를 통해 배운 방식으로 어향가지, 짜장면, 짬뽕 등 다양한 음식을 완성해 직접 시식에 나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의 요리 실력에도 주목했지만, 특히 고급스러운 부엌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팬들은 “호텔인 줄 알았다”, “드라마에서 보던 펜트하우스 같다”, “부엌이 정말 크다” 등 반응을 보이며 집 내부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거미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14일 둘째 딸을 맞이하고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사진=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