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예능 시청률 1위 견인’…“’골때녀’·‘라디오스타’ 넘었다” SNS 감격
||2026.01.15
||2026.01.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형주가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오르며 그의 SNS에도 기쁨이 이어졌다.
임형주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종편과 지상파 통틀어 전날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며 “‘골때녀’와 ‘라디오스타’까지 모두 앞섰다”고 소감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임형주는 프로그램을 선택한 시청자들과 제작진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 “28년 만의 선택”이라며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고, 아울러 종교적 인사를 덧붙였다.
가족 관찰 예능인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부모 자식 간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날 첫 회에는 농구 스타로 이름을 알린 현주엽과 아들 현준희가 등장했고, 이들의 출연이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해당 방송은 전국 시청률 3.6%와 분당 최고 시청률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종편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사진=MHN, 임형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