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과거 태도 논란에 사과 "버르장머리 없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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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장현승이 과거 행동을 후회하며 사과를 전했다. 장현승은 15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의 변한 모습을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현승은 자신의 흑역사를 담은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정말 이걸 내 손으로 올렸을까 싶다. 철딱서니 없을 때 올린 사진이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2022년 예명 '에이블'로 활동한 것 역시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장현승은 "저건 제가 아니다. 지금 저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그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에도 응원해 주던 팬들의 소중함에 보답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장현승은 "버르장머리가 없었다. 팬들에게 상처를 줬다. 죄송하다"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는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으나 꾸준한 태도 논란으로 2016년 팀을 탈퇴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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