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한 특별한 생일’…손예진, 직접 공개한 파티 현장에 “현빈은?”
||2026.01.15
||2026.01.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손예진이 44번째 생일을 맞아 아들과 보내는 따뜻한 일상을 직접 공개했다.
1월 15일 손예진은 본인의 SNS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인사와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파티는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자택에서 소박하게 마련됐다. 영상 속 손예진은 생일 기념 안경을 쓰고 케이크 앞에 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아들이 “생일 축하합니다”를 큰 목소리로 부르며 생일을 축하하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이어 손예진이 소원을 오래 동안 비는 모습을 지켜본 아들이 “빨리 촛불 불어!”라고 재촉하자, 손예진도 “소원을 빌고 불어야 된다고!”라고 답해 친근하고 유쾌한 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사진과 영상에는 남편 현빈의 모습이 비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1남을 두고 있으며, 두 배우의 결혼은 국내외 팬들의 많은 관심과 축복을 이끌어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