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표 감성 유닛 어떨까…상아·초원·주현 "보컬도 강점인 그룹" (일문일답)
||2026.01.16
||2026.01.16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주현이 첫 유닛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라잇썸 상아, 초원, 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가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라잇썸의 첫 유닛 프로젝트로, 상아, 초원, 주현의 개성 있는 보컬이 만나 라잇썸의 기존 음악 세계와는 또 다른 결을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는 비투비의 히트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라잇썸 유닛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담백한 편곡에 세 멤버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아름다움과 아픔이 교차하는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
라잇썸 첫 유닛인 상아, 초원, 주현은 음원 발매와 함께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상아, 초원, 주현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 발매에 앞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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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곡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이나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상아: 각자의 매력을 잘 살리면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보컬에 중점을 뒀어요. 첫 발라드곡 활동인 만큼 감정적인 부분 또한 잘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초원: 비투비 선배님들께서 들으셨을 때 저희가 리메이크한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보컬 연습에 많이 신경 썼습니다. 그 안에서 라잇썸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주현: 겨울과 잘 어울리는 편곡에 맞게 저희도 포근하면서도 여린 감성의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비투비 선배님들과는 또 다른 라잇썸만의 겨울 감성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