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민이, 특수학교 졸업 "멋진 청년 될게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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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졸업을 축하하며 뭉클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오윤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졸업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오윤아는 "선생님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생님들, 공익 선생님들 함께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늘 기억하고 그 사랑과 정성 소중히 마음속에 저장할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교장 선생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 청년 민이가 되어서 인사드릴게요.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업식 현장에서의 오윤아 모자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아들의 졸업을 축하며 활짝 웃고 있고, 아들 민이는 늠름한 모습으로 꽃다발을 안고 학사모를 쓰고 있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발달장애 특수학교인 밀알학교를 졸업했으며, 오윤아는 싱글맘으로서 아들을 키우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민이의 진로 고민을 밝힌 바 있다.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하며 수영 대회에 입상해 선수로 등록될 수 있도록, 나아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연습에 매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해 1인 기획사인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YA Entertainment)를 설립하는 등 새로운 행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인 모습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윤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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