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 화이트 드레스에 돋보이는 백옥 피부…청순 글래머 여신美
||2026.01.16
||2026.01.16

르세라핌 사쿠라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en Disc Awar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레드카펫을 밟을 당시 르세라핌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그는 오프숄더 형태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했는데, 은근한 볼륨감과 함께 가녀린 몸매 라인이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화이트 색상의 드레스로 사쿠라의 백옥 피부가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31일~2월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