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바’ 이어 ‘현무샵’… 논란 터졌다
||2026.01.16
||2026.01.16
이번 주에도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열띤 기부 릴레이가 이어진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환상 팀워크와 배우 허성태, MBC 아나운서 군단, 래퍼 우원재,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세프, ‘기부 천사’ 션까지 ‘그랜드 손님’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가 치솟는다. 이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바가지’ 논란이 일었던 전현무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된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취지에 동참한 ‘큰손’ 손님들의 마음과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맞춤 영업 전략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안방에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은 쉴 틈 없는 ‘그랜드 손님’ 출격으로 뜨거운 기부 릴레이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이방’의 키링을 싹쓸이한 차태현을 시작으로 조이의 추천 아이템이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조이는 ‘영업 퀸’, ‘판매왕’에 등극한다. 또한 조이의 절친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이 영업 지원 사격에 나서 역대급 판매 실적을 예고한다.
또한 고강용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선배들을 대동하고 등장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단체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어 배우 허성태, 래퍼 우원재,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바비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 ‘기부 천사’ 션까지, 발 디딜 틈 없는 현장은 마치 ‘동묘 시장’을 방불케 한다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는 끊이지 않는 ‘그랜드 손님’의 방문에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라며 각자의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실감하고 완벽한 환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한층 더 뜨거워진 기부 열기와 웃음으로 추위를 날려버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은 오는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 전현무는 임우일에게 고장 난 승마 기구를 30만 원에 팔았다. 해당 제품은 전현무가 10년 전 홈쇼핑에서 약 70만 원에 구매한 것으로, 발 받침이 이미 고장 나 떨어지는 상태였다.
또한 봉태규는 11살 아들의 선물로 전현무에게 휴지 케이스를 2만 원에 구매했다. 그러나 동일한 제품이 현재 온라인상에서 1만 원 대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봉태규의 아들을 언급하며 “본비(아들) 선물이니까 5만 원? 농담이고 2만 원이야”라고 덧붙였고,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도 지적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