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배기성 18kg 감량 변신기 "근손실 많아"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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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기성이 18kg 감량 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배기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정말 쉽지 않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기성은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 오운완, 근손실, 유지어터"라는 글을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영상 속 배기성은 헬스장에서 운동에 몰두한 모습이다. 18kg 감량 후 한층 살이 빠진 모습으로, 큰 눈이 눈길을 끈다. 배기성은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18kg를 감량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사람들이 당뇨 걸렸냐고 하더라"라며 "6~7개월 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18kg를 빼고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절식으로 다이어트를 해 근손실까지 왔지만, 다시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배기성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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