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와 셀카 공개’…이종석, 아이유 커플룩 의혹 후 “시간이 빠르다” 일상사진 화제
||2026.01.16
||2026.01.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종석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 모습을 대거 공개했다.
16일, 이종석은 SNS에 “시간이 빠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복싱 연습 중인 모습은 물론 해외 일정 중 촬영한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특히 배우 엄혜란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셀카도 포함됐다. 꾸밈없이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이종석의 훈훈한 외모가 돋보였다.
최근에는 온라인상에서 이종석과 아이유가 같은 브랜드의 후드 집업을 착용하는 사진이 퍼지면서 ‘커플룩’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한 팬이 “옷 좀 각자 입고, 폰케이스나 비니도 각자 쓰면 안 되냐”라고 댓글을 남기자, 아이유는 “다른 옷인데…”라고 답변하며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이종석과 아이유는 지난 2022년 12월 31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연말에 각각 1억 원, 2억 원을 기부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