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영 식당 아직 없다’…임성근, 파주 오픈 앞두고 ‘사칭 주의’ 재차 강조
||2026.01.16
||2026.01.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성근 셰프가 16일 본인의 SNS를 통해 파주 심학산에서 조성 중인 식당의 공사 현장을 직접 공개했다.
임성근은 넓은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전하면서 “많은 오만둥이 팬들을 만나뵐 수 있도록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임성근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간판으로 인해 혼돈을 겪는 이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지금 현재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은 없는 상황이니 착오가 없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곧 오픈하는 신규 식당, 1가게를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도 덧붙였다.
사진=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