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대낮에 습격 당했다… ‘긴급 상황’
||2026.01.16
||2026.01.16
‘판사 이한영’ 지성이 대낮에 의문의 남자로부터 습격당하며 목숨 건 사투를 벌였다. 16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한 이한영(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사법부를 흔들었다.
장부에는 강신진(박희순 분)이 대법원장 자리에 앉히려던 인물의 아들도 있었고, 이한영의 폭로에 신진이 짠 큰 판은 망가지고 말았다. 이한영이 사법부 빌런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16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한영이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스틸 속 이한영은 상대의 무자비한 공격에 넘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손등을 베여 피를 흘리면서도 온 힘을 다해 가방을 사수하고 있다.
이한영을 노리는 상대의 공격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대낮의 혈투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이한영이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그를 공격한 자의 정체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한영은 병역 비리 장부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는 이유로 사법부 거악의 압박과 끊임없이 마주하게 된다. 당장 앞날조차 안전치 못한 상황에서 자신에게 닥쳐온 위기를 헤쳐나갈 이한영식 정면 돌파가 시청자들을 어떻게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던 적폐 판사 이한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이전 삶에서 세간의 부정적 평가를 받던 이한영은 인생의 회의를 느껴 로펌의 명을 거역하고 재판에서 중형을 내리지만, 이후 그 보복으로 누명을 쓰고 피고인 신분이 되고 만다. 목숨을 담보로 한 필사의 도주를 감행한 이한영은 결국 정체 모를 괴한에게 칼을 맞고 숨을 거두는 순간, 2035년에서 2025년으로 회귀한다. 그렇게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얻은 그는 과거의 과오를 바로잡는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기 위한 사투에 나선다. 한편, 거악의 표적이 되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인생 2회차 이한영의 다음 행보는 오늘 (16일) 밤 9시 50분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