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힘든 티 안 내는 박신혜, 존경해”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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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경표, 박신혜를 향한 경외를 전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서는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 진행 아래 배우 박신혜 고경표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신혜와 고경표는 “16부작인데 우리 6개월 찍었다”라며 드라마 촬영의 고충을 전했다. 고경표는 “난 솔직히 신혜가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물리적으로 힘든 상황이 눈에 보이는데도, 그런 걸 단 한 번도 힘들다고 말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며 “솔직히 나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웃었다. 고경표는 “박신혜에게 존경심이 올라왔다. 나도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고, 박신혜는 평소 운동량이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 박신혜 고경표는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호흡을 맞춘다. 내일(17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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