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능성은 없다’…임짱 임성근, ‘흑백2’ 출연 이후 쏟아진 연루설에 “학교 안 다녀” 폭소 해명
||2026.01.16
||2026.01.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성근 셰프가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서는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복잡한 조리 과정을 단 10분 만에 해결할 수 있는 육개장 조리법을 설명했다.
조리 시연 중 임성근은 빠르게 요리하는 모습을 언급하며 “손이 빠르다 보니 폭력적이라는 오해가 있지만 순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이 과거 학교폭력 여부를 제기하자 재치 있는 해명을 내놨다.
임성근은 학폭 의혹에 대해 “저는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 일했으며,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학업을 그만두었다”고 밝히며 “학폭을 할 시간조차 없었다”며 자신의 성장 과정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가게 없음, 학교 안 다님”, “학폭 걱정마 학교 안 다녔어”, “학폭 논란 최고의 대처다”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임성근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가게 없이 활동 중이지만 파주 지역에 한식당을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